Nuri Studio

 

뉴질랜드 한인 사업자를 위한 웹사이트 제작

상담부터 완성까지 한국어로. 크라이스트처치에 있는 1인 웹 스튜디오입니다.

뉴질랜드에서 사업을 하시는 한인 사장님들이 웹사이트를 맡길 때 가장 자주 겪는 일은, 원하는 것을 영어로 설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미묘한 부분일수록 설명이 어렵고, 결국 “알아서 해 주세요”가 되고, 나온 결과물은 사장님이 생각하던 것과 다릅니다.

Nuri Studio는 그 단계를 없앱니다. 사업에 대해, 손님에 대해, 무엇이 불편한지에 대해 한국어로 편하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만드는 사람과 직접 이야기 하시는 것이고, 중간에 전달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필요하시다면 사이트는 한국어와 영어 두 언어로 만들어집니다. 아래 새길 법무법인 사이트가 그렇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 번역을 덧붙인 것이 아니라, 각 언어가 각자의 주소를 가지고 어느 쪽도 부록이 아닌 방식으로.

이런 점이 다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국어로

상담부터 완성까지 한국어로 진행합니다. 통역도, 중간에 전달해 주는 사람도 필요 없습니다. 무엇을 원하시는지 직접 말씀하시면 됩니다.

한국어와 영어, 두 언어를 제대로

번역기를 붙인 사이트가 아니라, 각 언어가 각자의 주소를 가진 사이트입니다. 손님에게 보낸 링크가 그 손님이 읽는 언어로 열립니다.

사장님이 직접 고칠 수 있게

메뉴, 가격, 영업시간, 휴무일. 바뀌는 것들은 사장님이 휴대폰으로 바꾸십니다. 개발자에게 연락할 필요도, 월요일까지 기다릴 필요도 없습니다.

수수료 없는 주문 시스템

배달 플랫폼에 주문 금액의 25~30%를 내는 대신, 가게 사이트에서 직접 주문을 받습니다. 손님도, 주문 내역도 가게의 것이 됩니다.

실제로 만든 것

직접 열어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소개 페이지는 영어로 되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담은 한국어로 가능한가요?

네. 상담부터 완성, 이후 문의까지 전부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이 페이지의 문의 양식도 한국어로 답변드립니다.

뉴질랜드 어디까지 작업하시나요?

스튜디오는 크라이스트처치에 있고, 뉴질랜드 전역에서 작업합니다. 이미 진행한 작업 중에는 오클랜드 법무법인도 있습니다.

한국어와 영어 두 가지로 만들 수 있나요?

네. 새길 법무법인 사이트가 그렇게 만들어졌습니다. 여섯 개 페이지가 두 언어로 각각 존재하고, 언어를 바꿔도 보고 있던 페이지 그대로 유지됩니다.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사이트만 필요한 경우와, 주문·예약 같은 시스템까지 필요한 경우의 차이가 큽니다. 어떤 것이 필요하신지 먼저 말씀해 주시면 정확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문의

사업에 대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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